틱톡팔로워구매 시흥시, 거북섬 일대에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 건설 추진
이진숭
2026.06.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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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팔로워구매 경기 시흥시가 거북섬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 건립을 추진한다.
시흥시는 인원그룹과 ‘시흥아쿠아리움’(가칭) 건립‘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원그룹은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다.
시흥아쿠아리움은 시화MTV 50호 근린공원 내 약 70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 수조 규모는 1만1000t급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오는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 부지에는 현재 한국수자원공사가 1000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조성 중이다. 상부 근린공원과 아쿠아리움이 결합한 복합 관광공간으로 개발된다.
총 사업비로 2000억원 이상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흥시는 향후 대관람차와 해양레저시설 등과 연계해 거북섬을 수도권 대표 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승민 인원그룹 대표는 “시흥아쿠아리움은 모든 층에 자연광이 들어오는 동물복지형 설계와 국제적 규모,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전시기법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동물이 자연스럽게 살아가고 관람객이 그 세계로 들어가는 ‘몰입형 생태 아쿠아리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사업협약 체결을 계기로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거북섬이 해양레저와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인원그룹과 ‘시흥아쿠아리움’(가칭) 건립‘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원그룹은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다.
시흥아쿠아리움은 시화MTV 50호 근린공원 내 약 70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 수조 규모는 1만1000t급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오는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 부지에는 현재 한국수자원공사가 1000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조성 중이다. 상부 근린공원과 아쿠아리움이 결합한 복합 관광공간으로 개발된다.
총 사업비로 2000억원 이상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흥시는 향후 대관람차와 해양레저시설 등과 연계해 거북섬을 수도권 대표 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승민 인원그룹 대표는 “시흥아쿠아리움은 모든 층에 자연광이 들어오는 동물복지형 설계와 국제적 규모,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전시기법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동물이 자연스럽게 살아가고 관람객이 그 세계로 들어가는 ‘몰입형 생태 아쿠아리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사업협약 체결을 계기로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거북섬이 해양레저와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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